[프라임경제]“뛰어난 맛으로 지역 대표매장 만들거에요” by 피니치니

“뛰어난 맛으로 지역 대표매장 만들거에요”
피니치니 광명점 조윤정․엄찬혁 사장
2010년 02월 20일 (토) 12:22:31이호 객원기자 leeho87@paran.com

[프라임경제]

  
 
  
 
“가격대도 저렴하고 맛도 뛰어나다는 것을 고객들이 알아주기 시작했어요. 이제 더 열심히 해서 지역의 대표 매장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요”

피니치니(www.pinichini.co.kr) 광명점 조윤정(39)․엄찬혁(37) 사장 부부의 말이다. 저마다 불경기로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1월 9일 창업에 나섰다. 이들 부부는 자영업 경험이 없는 새내기 창업자다.

아내 조윤정 사장은 학습지 선생님을 했었다. 남편 엄찬혁 사장은 전기계통에서 일을 했었다. 창업은 먼저 아내가 제안했다. 집앞 인근에서 나만의 매장을 갖고 싶다는 바람에서다.

아이들을 좋아해 업종도 처음부터 피자와 치킨을 생각했다. 인터넷 등의 검색을 통해 알게된 것이 피니치니다. 본사에 문의해 보고 방문도 했다. 매장에 가서 맛도 봤다. 본사 소개로 물류공장도 방문했다.

조윤정 사장은 “저렴한 가격에 맛이 좋았어요”라며 “너무 마음에 들어 남편을 졸라 창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피니치니는 피자와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피자&치킨전문점이다. 도우 및 계육 등의 생산시스템과 전국 물류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구성했다. 피자와 치킨을 포함한 세트 메뉴는 1만6천원. 치킨 개별 메뉴는 테이크아웃시 1만원도 안된다.

반면 맛이나 품질은 높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유명 브랜드 못지 않은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지금의 매장은 발품을 팔아 찾았다. 올해 가을이면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한다. 처음부터 그 점을 고려해 매장을 찾은 것이다. 창업비용도 적게 들었다. 점포비용을 포함해 3천5백만원 정도다.

현재 광명점은 부부가 함께 운영한다. 전화 응대와 피자 요리는 아내의 몫이다. 치킨 요리와 저녁 배달은 남편이 한다. 배달 아이템 특성상 전화 응대가 중요한데 학습지 선생의 경험을 살린 아내의 밝고 친절한 목소리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익 대부분은 광고에 집중하고 있다. 오픈한지 1개월이 조금 넘어 아직도 인근에 홍보가 안 된 지역이 많다. 전단지 배포를 중심으로 하면서 지역소개 책자 등에도 홍보할 예정이다.

조윤정 사장은 “주위에서 맛있다고, 잘 될 거라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요”라며 “한번 고객은 영원한 단골이 되도록 맛있는 피자와 치킨으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2-897-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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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랜차이즈 창업 ‘STAR’가 성공 법칙이다 by 피니치니

[프라임경제]프랜차이즈 창업 ‘STAR’가 성공 법칙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치킨 맛을 자랑하는 피니치니(www.pinichini.co.kr)는 ‘성공창업 최저가보상제’를 실시하면서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다. 피니치니 창업비용이 동일 업종 창업비용보다 높을 경우 그 차액을 본사가 보상하는 제도다.

피니치니는 피자와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브랜드다. 자체 물류공장을 통해 원가절감을 이뤄냈다. 가격 대비 뛰어난 맛을 자랑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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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소자본의 부부창업으로 불황 이긴다 by 피니치니

소자본의 부부창업으로 불황 이긴다
피자&치킨 전문점 ‘피니치니’, 부부창업자 인기
2010년 03월 17일 (수) 12:54:02이호 객원기자 leeho87@paran.com

[프라임경제]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듯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아직 팽배한 가운데 소자본의 부부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외식업의 경우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인 피자치킨을 주메뉴로 한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피니치니 둔촌시장점 권오범, 이숙정 부부 
 
지난해 6월 말 서울 강동구 둔촌동 먹자골목에 피자&치킨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니치니(www.pinichini.co.kr) 둔촌시장점을 오픈한 권오범(44), 이숙정(38) 부부는 남편의 창업에 아내가 도우미를 자청했다.

같은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맞벌이 부부였지만, 남편 권오범 씨가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치킨쪽으로 내 가게를 가지고 창업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창업에 나섰다.

1년여 동안 유명 브랜드부터 하나씩 살펴 나갔다. 맛을 보고 주위의 평과 치킨, 피자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친인들의 조언도 들었다.

그러던 중 집과 회사 사이에 본사가 있던 피니치니를 지나가던 중 우연히 보게 됐다. 본사를 방문하기 전에 매장과 본사에서 말하는 물류창고도 직접 가봤다.

이들 부부는 매장을 오픈하면서 직장을 그만뒀다. 부부 사랑이 돈독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생각에서다. 권오범 씨가 배달과 홀을 맡고 부인 이숙정 씨가 주방을 담당한다.

오픈한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입소문 효과는 크다. 단골이 크게 증가한 것. 둔촌시장 내에 피자와 치킨 맛집으로 알려졌다.

  
 
 ▲ 피니치니 광명점 조윤정, 엄찬혁 부부 
 
피니치니 광명점 조윤정(39)․엄찬혁(37) 사장도 부부창업자다. 올해 1월 9일 매장을 오픈했다. 이들 부부는 자영업 경험이 없는 새내기 창업자다.

아내 조윤정 사장은 학습지 선생님을, 남편 엄찬혁 사장은 전기계통에서 일을 했었다. 창업은 먼저 아내가 제안했다. 집앞 인근에서 나만의 매장을 갖고 싶다는 바람에서다.

아이들을 좋아해 업종도 처음부터 피자와 치킨을 생각했다. 인터넷 등의 검색을 통해 알게된 것이 피니치니다. 본사에 문의해 보고 방문도 했다. 매장에 가서 맛도 봤다. 본사 소개로 물류공장도 방문했다.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포함해 3천5백만원 정도다.

조윤정 사장은 “저렴한 가격에 맛이 좋았어요”라며 “너무 마음에 들어 남편을 졸라 창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금은 수익 대부분을 광고에 집중하고 있다. 오픈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아 인근에 홍보가 안 된 지역이 많다. 전단지 배포를 중심으로 하면서 지역소개 책자 등에도 홍보할 예정이다.

피니치니는 피자와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피자&치킨전문점이다. 도우 및 계육 등의 생산시스템과 전국 물류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구성했다. 피자와 치킨을 포함한 세트 메뉴는 1만6천원. 치킨 개별 메뉴는 테이크아웃시 1만원도 안된다.

반면 맛이나 품질은 높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유명 브랜드 못지 않은 맛과 품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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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줄이고 소득 높이는 부부창업[프라임경제] by 피니치니


"동네가게 성공, 브랜드보다 맛과 서비스죠" by 피니치니

[머니투데이 김미형객원기자][[창업열전]피니치니 장안동점 이재영 씨]

서울 장안동에 치킨피자전문점인 '피니치니'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영(30.사진) 씨는 창업에 도전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았다. 30세, 아직은 직장인이 더 어울릴법한 이씨가 창업에 나선 것은 샐러리맨의 경제적 한계에 대한 실망감도 있었지만, 한살이라도 젊을 때 사업을 하고 싶다는 열정이 컸다.

주택가 한 가운데 있는 점포도 구해놓은 이씨는 원래 그 자리에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해 볼 심산이었다. 그러나 지인의 소개로 '피니치니' 브랜드를 알게 돼 치킨과 피자를 병행해 팔고 있다.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파트너로 일을 같이 하면서 하루 40만원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 보통 창업할 때 들인 돈의 1~2%만 건져도 성공이라는 말을 감안하면 이씨는 들인 돈의 20% 이상을 한달 만에 건져냈다.

치킨과 피자는 홈배달서비스업종이라 부부사업에 안성맞춤이다. 배달사업이라 부부가 역할을 분담해 경영하면 인건비 절약도 되고 성공확률도 높다. 여자친구인 이선미(26) 씨는 "남자라서 그런지 치킨튀기는 것은 잘하는데 피자에 토핑을 올려놓고 먹음직스럽게 치즈를 꼼꼼히 뿌려놓는 것은 여자가 낫다"고 말했다.

한달밖에 안 돼 아직은 주력사업인 배달보다는 홀서비스나 테이크아웃이 많이 나간다. 벌써 단골고객이 생겨 지난 5월 초 황금연휴 때는 가족고객들이 많이 찾아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다. 세트메뉴가 가장 잘 팔리는데 후라이드치킨 한마리 가격에 치킨 한판과 그릴소세지, 콘샐러드, 콜라까지 먹을 수 있어 어른과 아이들이 많이 온다.

이씨는 "피니치니 브랜드를 선택하게 된 것도 무엇보다 맛"때문이라고 말했다. 치킨세대답게 맛에 비중을 크게 둔 이씨는 "염제나 파우더 등 재료가 좋고, 마늘간장치킨의 경우 유명 브랜드의 메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맛과 풍미가 일품이다"고 말했다.

타 피니치니 매장보다는 실평수 53㎡(16평)로 작지만은 않은 곳이지만, 창업자금은 1400만원도 채 들지 않았다. 본사에서 금액 초과 없이 인테리어, 장비, 홍보 등 모든 일처리를 알아서 해줬다.

"사업을 해본 적은 없지만 중소기업에서 쭉 영업을 해 와서 달랑 가맹만 해주고 도망치는 '먹튀'들도 알아볼 수 있다"는 이씨는 "무엇보다 본사가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맹 이익에 급급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사의 진정성이 엿보였다"고 말했다.

이씨는 "동네 배달가게라 반드시 유명 치킨브랜드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맛과 서비스, 본사 시스템이 완비된 브랜드라면 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치킨전문점에 피자까지 구워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조리과정이 간단해 별로 힘이 들지 않는다. 아직은 홍보차원에서 낮 12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열어두고 있다. 그러나 이씨는 "몸은 힘들지만 마음이 가벼워졌다"며 "올해까지 매출 60만~70만원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피니치니 창업비용은 26m²(8평) 규모의 초기비용 890만~1290만원(건물임대료 제외) 정도이고, 치킨만 낼 경우 890만원이면 가능하다. (가맹문의 02-471-6300)

김미형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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